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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성장기 아이 ‘눈’ 관리, 키 못지않게 중요하다
작성자 눈닥터 (ip:)
  • 작성일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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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
  • 평점 0점

교육인적자원부가 2005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등학생 중에 시력이 나쁜 아이들의 비율이 10년 전보다 2~3배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아이들 성장기에 키 크는 것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시력은 한번 나빠지면 돌이키기 어려우므로 건강하게 발달하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눈 주위 근육의 ‘수정체 조절 능력’ 관건
눈은 3개의 막과 6개의 주위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 주위 근육이 수정체를 조절해 망막에 상이 맺히게 하여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안구 크기는 만 15~18세 전후까지 매년 0.1cm 정도 성장한다. 즉 매년 안구가 성장하면서 안구 뒤쪽의 망막은 0.1cm씩 밀려나는데, 이에 따라 눈 주위 근육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수정체를 조절해주어야 상이 올바른 위치에 맺힐 수 있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 TV 등으로 인해 눈이 피로하고 눈 주위 근육이 경직되어 있다. 이로 인해 근육의 수정체 조절 능력에 문제가 생기면 상이 다른 위치에 맺히면서 근시, 원시 등 시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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