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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스조선) 30~40대도 '눈 꿈뻑' 노안 온다… 자가진단은 이렇게
작성자 눈닥터 (ip:)
  • 작성일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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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
  • 평점 0점

노안은 50~60대가 돼야 찾아온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은데, 최근 들어 30~40대 노안도 늘고 있다.

노안은 눈이 노화돼 초점을 맞추기 어렵고 가까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다. 눈이 가까운 곳을 볼 때는 ‘모양체근’이라는 근육이 자동으로 수정체를 움직여 수정체를 두껍게 만드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모양체근이 점점 약해져 필요할 때 수정체를 두껍게 만들지 못하는데 이로 인해 노안 현상이 나타난다. 문제는 30대 후반~40대 초반의 '젊은 노안' 환자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3개 병원에서 안과 환자 800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36~40세 노안 환자의 비율이 2006년 3%에서 2011년 7%로 늘어났다.

젊은 노안이 나타나는 이유는 현대인들이 과거보다 눈을 더 많이 써 피로감이 잘 쌓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거의 종일 보고, 직장에서도 오랜 시간 컴퓨터 화면을 보며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은 "이로 인해 모양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고 피로도가 높아진 것이 원인"이라며 "평소 관리를 통해 노안을 늦추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자세히보기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1/20181221011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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