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콜센터

무통장입금계좌안내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게시판

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미주중앙일보) 시력을 위협하는 노안과 백내장, 구별 방법은?
작성자 눈닥터 (ip:)
  • 작성일 2018-12-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7
  • 평점 0점

기존 중장년층에서 많이 보였던 노안질환의 경우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게 되거나 책이나 가까운 글씨를 볼 때 흐릿흐릿한 현상 등이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었다. 노안은 말 그대로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이전과 다르게 딱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조절력 또한 떨어져 책이나 신문을 볼 때 초점이 흐려지게 되는 현상이다. 이는 노화로 인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안질환으로 누구나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비해 노인성 질환으로 많이 알고 있는 백내장의 경우 수정체가 뿌옇고 혼탁하게 변함으로써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염색체 이상 혹은 유전, 당뇨, 외상 등 발병의 원인은 다양하게 알려져 있으나, 거의 대부분이 노화로 인해 발병하게 되는 노인성 질환이다.

백내장의 증상은 사물과 색상의 왜곡 현상, 빛퍼짐 현상, 시력감퇴 등인데 노안과 증상이 비슷하여 혼동하기가 쉽다. 더욱이 50대 이후에나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하던 노안이,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티비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발달로 30~4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이 보이고 있으며, 노안과 백내장이 함께 발생할 수도 있다.


기사 자세히보기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91063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